위에 2사진이 스타필드 수원점(최근 사진)
아래 사진이 스타필드 창원점(최근 사진)
창원점 입점 확정 발표 수원보다 빨랐다.
하지만 공사시작은
수원점 20년 12월 말에 착공시작
창원점 21년 12월 말에 착공시작
1년차이로 수원이 빨랐다.
그래 그럴수 있지
그러면 공사 진척도도 1년차이는 나야겠지?
근데 수원점은 오픈직전 각종 외관, 내부사진, 별마당도서관 사진들까지 돌아다니고 입점목록들도 발표가 되고 있음
그럼에도 원래 기존의 23년 12월 개점을 트레이더스만하고
본 쇼핑몰은 1월말에 오픈임
창원점은? 아직 땅도안팜
미쳤다... 수원점이 공사속도가 느리지 않았고 오히려 개빠르게 함에도 딱 3년기간내 오픈이 불가해 한달가량 늦어졌는데
창원점은 2027년에도 오픈이 가능이나 할까?
이게 바로 경기남부의 중심 대 수도권의 핵심지와
지방따리의 극명한 차이라고 밖에 설명이 안됨
사람은 인프라를 누리려면 수도권으로 그것도 수도권의 중심지역으로
수원점은 3년내내 공사 열심히 하는데 창원은 21년 12월 말에 착공들어가놓고 지금까지 뭐함? 이제 착공시작한지 2년 다되가는데...
게다가 수원은 지하 8층 ~ 지상 8층 연면적 331,000m²인데
창원은 32만에서 축소된 지하 7층 ~ 지상 6층 24만 ㄷㄷ
지방의 한계 대 수도권 황족시민과 지방의 2등시민의 인프라 누리는 수준 차이
고트
씹맞말
수도권=한국 / 지방=시골 이 세계지도 생각나네 ㅋㅋ
ㄹㅇ
창원은 장사 잘 되긴할까? 인구도 줄어서 특례시도 박탈되는거 확정인데
똥창원 색히들 부산에 개기다 꼬시네 ㅋㅋ
지방은 부산빼고 발전이없음
광주 스타필드 공사 들어갈 때 수원점 공사 속도 나면 그땐 뭐라 설명할거임?
신세계 저거 잘 운영이나 하겠나
창원이 아니고 부산이었으면 일사천리로 진행됐을텐데 쯧쯧
기업 경영하는 입장에서야 더 돈될 것 같은 쪽이 우선순위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