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때 온갖 지역 사람들 다 모여서
산동네 시장 이런데에서 치열하게 살고 일하면서
정신없게 발전해 온 다이나믹한 도시
어느새 뒤돌아보니 화려한 빌딩과 해변, 지나간 세월의 지층, 전통의 숨결이 조화로운 도시
마린시티, 광안대교, 북항과 감천마을, 흰여울마을, 전통시장이 공존하는 도시
전무후무한 세계최대 유엔묘지가 있는 도시
세계에 오늘날을 빚진 대한민국이
전쟁으로 고통받는 이들에게 줄 수 있는 메시지
"극복할 수 있다"
이런 스토리텔링이 주가 되었음 좋겠는데 말이야
물론 한국의 보편적 이미지를 사용하는것도 좋지만서도
참
강남스타일 노래 ㅈㄴ듣기싫음
그런거 이미 옆나라 일본이 있는데
일본은 그런거 잘 안써먹지않음?그리고 전쟁 일으켜서 자멸한 국가가 그런 서사 쓰는것도 이상하잜아
ㄴ그렇게따지면 ㅋㅋㅋ 전쟁일으킨거 동족인데 ㅋㅋ
침략당한 국가로써 un과 같은편이었다는 스토리 써먹자는건데 이해가 안되나 ㅋㅋ
ㄹㅇ
똥풋산이 무슨
현실에선 똥대.구 따위랑 비교도 안되는 대도시 '갓부산'
그거하면 유치하노?
응 노관심 돈도안될듯
그런거 관심 없음 ㅋㅋㅋ 평창이 2번하다가 마지막에 감성팔이 안해서 성공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