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도 없고 문화도 없고 문화재도 없고

오래된 고찰도 없고 제대로 된 경치좋은 정자도 없다

그렇다고 학문이 있는것도 아니고

민속 지리가 있는것도 아니다

과거에 문화권을 형성한 것도 아니구

그래서 내세우는게 경상감영 하나다


참고로 조선시대 감영은 각도에 가장 큰도시에 지은게 아니다

그래서 감영별로 도시 직위가 제각각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팔도 감영중 대구만

유일하게 목보다 아랫급인 도호부를 조선 내내

조선 망할때까지 유지한다

산골짜기 강원도 감영도 원주목이다


조선시대 임금이나 조정이 무슨 대구에 억한 심정이 있어서

조선 망할때까지 대구만 도호부로 유지 했겠냐

그냥 대구가 딱 도호부급 도시여서 도호부를 유지한거다

즉 근본이 없는 도시 였다


현대에 와서도 얼마나 내세울게 없으면

다른도시에 있는 팔공산 갓바위가 마스코트겠냐 ㅋㅋ

대구 수준이 이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