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대구 동인동(동성로근처)에 2년 가까이 살았고 김해에 2년 살고
지금은 부산에 사는데 딱 말해줌
부산>>>>>>>>>>>>>>>>>>>>>>>>>>>>>>대구>>>>>>>>>>>>>>>>>김해
부산이랑 대구 갭차이 개심함
부촌인 황금동 살면서 황금중고등 나온 대구 친구도 지금 부산사는데
대구 돌아갈 생각 1도 안함
부산이 훨씬 살기 좋아서ㅇㅇ
실제로 부산출신 서울사는 사람들 설문조사 했을 때
90%이상이 일자리만 있으면 부산 돌아가고 싶단 말을 괜히 한게아님
좆나 살기좋음 기후도 좋고ㅇㅇ
걍 부산이 일자리 좆박아서 그렇지 직장만 제대로 있으면 부산만큼 살기 좋은 곳 없음
물가싸지 집값싸지 인프라 있을거 다있지 빠질게 없음
서울? 서울은 있을거 다 있고 좋지만 너무 사람이 많아서 걍 돌아다니기만해도 진이빠지는 도시임
내가 극 I그런걸지도...
암튼 나름 운좋아서 인서울 대학 다니면서 느낀건데
걍 공부좆나해서 부산가서 살아야겠다 이 생각만 하고 공부하며 살았음
대구 돌고 김해 돌고 부산 왔지만 다신 다른 지역 가서 살고 싶단 생각 안듦
경기도 토박이인 본인도 부산에 일자리 좀 생기면 부산 바로 내려간다.. - dc App
경기도 미세먼지 진심 좆같음 ㅋㅋㅋ 겨울에 좀 포근해지면 바로 개같이 미세먼지 존나 날아옴 ㅋㅋㅋㅋㅋ - dc App
가끔은 수도권 그리워질 때 많음 친가는 전부 서울사람이라 사촌들끼리 재밌게 놀았던 기억도 많고 의료시스템도 좋고 문화생활도 잘 즐기고... 서울 진짜 좋은도시인데 문제가 물가가 너무 비싸고 사람이 너무 많음....부산 살다가 서울가니까 진짜 부산이 너무나 그리워지더라...아 맞다ㅇㅇ 미세먼지 존나 짱남ㅋㅋ 중궈런새끼들ㅋㅋ
나는 솔직히 부산에 좋은 일자리 좀 많이 생기면 바로 탈수도권 할 생각임 ㅋㅋ 지금도 지방쪽 소식 존나게 뒤져보면서 탈수도권 각잡는중 ㅋㅋㅋㅋ - dc App
물가 싸고 집 값도 싸서 부담이 덜할거임ㅎㅎ 그리고 내 주관일 수 있겠지만 부산여자들이 페미하는애들도 적고 좀 순박하고 정 많은 애들이 많음 아 그리고 일본인들 많이옴 특히 쿠슈지방애들ㅋㅋ 내 직장 선배들 4명 다 쿠슈지방 일본인여친 사귀고 결혼 골인했음ㅋㅋ 난 지금 부산여친있어서 그런 생각 한 적 없지만 일본여자 사귀기도 수월함ㅋㅋ 난 공부 빡세게해야 부산 사는 직종이라 4년 넘게 준비해서 부산에 자리잡았지만 넌 나보다 더 빠르게 자리잡을거임 파이팅!
경기도 토박이는 구라치고 자빠졌네 ㅋㅋ 매번 쌍도 옹호하고 쉴드치는 놈이 뭔 ㅋㅋ 너 경기도 어디사는데? 경기도 애들이 자기 경기도민이라 하는줄 아냐? 어디 경기도 시골 아닌이상 다 기초자치단체 이름 대는데 구라는ㅋㅋ
118//경기도 이천 출신에 지금 평택삼. 외가가 평택, 의정부에 있고 친가는 서울에 있음. 울아버지가 서울 출신이고 외할머니는 북괴땅에서 태어남. - dc App
이 정도면 됐냐? ㅋㅋ - dc App
인증을 해야 믿는거지. 개쌍도 비판, 비방글만 나오면 혼자 발작해서 초장문 쓰면서 수도권 까는놈이 모태 수도권인? 쇼하고 자빠졌네 ㅋㅋ 수도권에서 제일 먼게 경상도라 수도권 애들은 여행을 가도 강원도나 충남쪽을 자주가지 경상도는 어쩌다 가는건데 ㅋㅋ
개쌍디언들은 도갤 수도권 애들이 인증해줘도 라도로 몰아가는 편인데 인증도 없는 너의 말이 설득력 있진 않지. 자칭 수도권인인데 쌍도 옹호글만 씀?
뭐 그렇게 따지면 경상디언들이 경상도의 단점을 말하는것도 안됨? ㅋㅋ - dc App
여기 대구, 부산 애들은 서로 도시끼리 싸우는거잖아
너는 자칭 너의 고향인 경기도, 서울을 맨날 까면서 경상도는 칭찬하고 있고
나는 너처럼 그렇게 무지성으로 억까질은 안함 ㅋㅋㅋ - dc App
무지성 억까? 그건 니가 수도권에 하는거지
도갤, 도미갤 경상디언들이 누구보다 억까 심한건 잘 알텐데?
전라도에서도 광주촌놈들은 열등감 피해망상이 정말 ㅎㄷㄷ하긴 하네
전라주민 열등감 폭발 ㄷㄷㄷㄷㄷ
118은 왜저럼? 혼자 열폭하네
부산 - 대구 격차는 체감상 15 ~ 20년쯤 남.
부산이 한국에서 제일좋지
일단 기후부터 부산이 최고다
나도 서울 경남 몇개 도시 살다가 부산 정착했는데 이만한데가 없다
부산은 눈쌓일 일이 절대로 없어서 좋아
ㄹㅇ 부산만 산애들은 눈안온다고 징징거리는데 빙판길 겪어보고 눈녹아서 시꺼매진 구정물보면 눈안오는게 좋다는걸 알게됨
딱 적당하게 옴, 눈은 보고 싶은데 쌓이는건 싫은데 부산, 경남, 울산 기후가 해양대성 기후라 눈이 한번이라도 안올순 없지만, 온랭지역이라 쌓일순 없음 쾌적 그 자체 ㅋㅋㅋ
미세먼지 기후 넘사벽에 바닷가 있다는것 자체가 좋음 미국으로 치면 캘리포니아 스페인으로치면 말라가느낌
서울은 근데진짜 살아본사람은 다 그말함 뭐가많긴한데 내가 막상 갈곳은 많지않고 사람 ㅈ나많아서 잘안감
마 니 대하이햄 아나?
딱 이정도임 지금 부산에 필요한건 일자리 말곤 다 있음, 그래서 애초부터 뜨기 싫었는데 "울며겨자먹기로" 올라가야함, 딱 수도권보다 임금차가 10% ~ 20% 정도만 나면 괜찮지만 현실은 초봉 2800이 많다 하면서 개가튼 가스라이팅 하는 음질의 일자리가 수도권에 비해 비율적으로 너무 높다는게 문제
거기에 더 문제는 SRT, KTX, 국내선, 버스 등등 전부 경부선 지나치거나 관광수요 까지 동시에 몰리면서 고향 땅 부모님 뵙는것 조차 힘듬 사실 부산은 대구나 구미 정도 거리만 해도 아무도 불만 없었을거임 아니 대전만 했어도 괜찮았을거야, 차비는 차비대로 나가지 시간은 시간대로 걸리지 거기다 교통편은 매일같이 매진이지 걍 ㅈ같음
그 일자리가 ㅈㄴ크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