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부산출신에


대학입학때부터 서울 살아서 이제 꽤 살았음


항상 부울경 발전 증오하고,

수도권 발전에 환장하고

3대째 서울사람인듯 서울 찬가부르는 새끼들 보면


죄다 지방대 나와서 상경한

전라도 애들이었음


지들 고향은 어차피 처 망했고,

글타고 자기 능력으로 서울에서 자리잡기 힘든거 지들도 알면서

그렇다고 처 망한 지 고향으로 내랴가고 싶지도 않고


그러니 나라에서 부울경에 투자한다고 하면 지랄방광하더라


그 돈 서울에 써야지 그나마 지가 수도권에서 출퇴근 2시간 아파트라도

살수있다는 논리더라


진심 역겹고

무지성 투표박는 이유를 알겠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