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 비하면 부족한거 맞음
근데 서울 다음으로 다양함
이번에 태양의서커스 루치아 내한공연도 서울,부산만 공연하고 돌아감
유명한가수들 콘서트하면 서울,부산 + 다른도시들임
벡스코,영화의전당,남천kbs홀,소향씨어터 여기서 국내가수들은 다 만날수있음
물론 해외내한공연,오페라 이런건 많이 부족함
근데 지금 공사중인 오페라하우스, 부산콘서트홀 완공되면 더 질 높은 문화생활 가능함
+사직야구장,구덕축구경기장 재개발 예정임
부산은 지금 문화생활 업그레이드중
서울에 비하면 후달리는거 맞는데 주위 창원, 울산에 비하면 넘사벽이지... 그래서 메가시티 한다고 하면 부산에 빨린다 그러는 거지
ㅇㅇ 서울이랑은 체급차이가 넘사니까 어쩔수없음. 근데 부산 체급치고 문화생활 굉장히 좋은편
어제열린 써클차트 뮤직어워드 도 2026년까지 부산에서 매년 개최됨.. 음악시상식이 정기적으로 열리는건 서울외에 부산이 처음
서울 아니면 문화 생활로 부산에 비견될 도시도 없음. 경기도 사람들은 자기가 서울 사람인냥 부산 인프라 욕하지만 서울에 가서 즐기는 걸 본인들 인프라로 착각하는 거임. 경기도 사람들이 하루 날잡고 서울로 콘서트가는데 그건 사실 부산에서도 가능함
드림씨어터, 국립국악원 ㅇㄷ?
부산에 다 있는데
ㄹㅇ ㅋㅋ 드림씨어터는 서울보다도 뮤지컬 먼저 하는곳임 국립국악원도 부산에있고
파이프 오르간이 사기템인게 그거 있으면 해외 오케스트라 공연 급증함
브루노마스같은 내한, 아이돌정도빼면 문화생활 부족하다는거 공감못함 ㅇㅇ 문화생활에 뭐 진심이어서 인디문화에 빠져서 홍대에서 살고 뭐 이런거면 모를까
홍대 인디문화는 언제적 말이고 홍대에서 인디판 숨끊어진지 10년은 더 됐겠다
소향시어터에서 콘서트 한번, 뮤지컬 한번 봤는데 뮤지컬볼땐 좋았는데 콘서트는 음향이 십창이더라...스피커문제인지 셋팅문제인지 개빡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