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정치권이 부산 대도약을 견인할 ‘부산 글로벌 허브도시 조성 특별법’의 조속한 처리에 손을 맞잡았다. 더불어민주당 홍익표 원내대표는 국토균형발전 차원에서 ‘부산 미래 발전’을 강조하며 특별법 처리에 힘을 보태겠다고 선언했다. 부산 여권은 특별법 통과 필요성에 대한 정치권 기류를 형성해 21대 국회 내 처리에 주력하겠다는 입장이다.
1일 박형준 부산시장은 국회를 찾아 여야 주요 인사를 면담, 조속한 부산 글로벌 허브도시 특별법 처리를 거듭 당부했다. 부산 글로벌 허브도시 특별법은 부산을 글로벌 물류 거점도시이자 국제금융도시로 조성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부산이 대한민국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견인할 남부권 중심축으로서, 싱가포르나 중국 상하이 같은 국제적인 자유비즈니스 도시로 거듭나게 하기 위한 ‘전면적인 규제 혁신과 특례 부여’ 내용을 담고 있다. 국민의힘 전봉민(수영) 부산시당위원장은 지난달 25일 이 법안을 대표발의했다.
이날 박 시장과 민주당 홍익표 원내대표 간 면담에는 부산 여야 의원들도 참석했다. 여당에선 전봉민·김희곤 의원이, 민주당에선 최인호·박재호·전재수 의원이 함께했다. 박 시장은 특별법을 두고 이는 여야 정쟁 사안이 아닌 법안임을 강조했다. 이어 민주당의 전폭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박 시장은 “부산이 비록 엑스포 유치에는 실패했지만, 부산이 꿈꾸는 비전이 차질 없이 진행되는 게 대한민국과 부산 발전에 꼭 필요하다”며 “(특별법은) 정치적 내용을 담고 있는 게 아니기 때문에 민주당에서 협조해 주면 (의결이)성사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홍 원내대표는 이에 대한민국의 ‘패러다임 전환’을 거론하며 부산 발전이 대한민국을 위해 필요하다고 화답했다. 그는 “그간 수도권 중심의 발전 전략이 이뤄졌다면, 이제는 국토균형발전 차원에서 형평성과 다양성이 중시되는 균형발전이 이뤄져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관련 상임위와 협의해 (특별법에)힘을 보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민주당 이개호 정책위의장도 특별법과 관련, "부산을 글로벌 허브도시로 만드는 특별법을 안해줄 이유가 없다. 반대할 이유가 없다고 행안위원들에게도 잘 설명하겠다"고 힘을 실었다. 민주당 중앙당 차원에서 특별법 처리에 공감한다는 뜻을 밝힌 것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2/0001253953

안해줄듯
안되면 총선에서 민주당 한자리도 못얻을듯
가덕도 신공항 밀어준 민주당이 또 부산 밀어주네요
가덕도 신공항도 국힘당이랑 같이 통과시켰지. 민주당이 뭘 밀어줘. 일단 산은법이나 통과시켜라
ㄴ 지랄하노 ㅋㅋ 좆민의짐 새끼들이 무임승차했지 통구이새끼가 부산인인 척하노
산업은행도 부산으로 내려간다고하니 직원들이 발광하면서 반대하는데 무슨 금융도시냐 애초에 한국인들이 서울을 제외한 다른 곳에 국가기능을 분산하는것을 도무지 이해를 못해요
응 머구병신
애초에 헤게모니를 서울이 쥐어잡고있는데 선거때만 되면 부산을 요란하게 뭘자꾸 키우자고 하는거보면 서울놈들이 배가불러서 부산을 갖고논다는 느낌이다
민주당이야 부산한테 꾸준히 신경쓰고 있어서 ㅋㅋㅋㅋㅋㅋ
그러니까 전라도 처럼 무지성 지지해봐야아무 소용없음 부산처럼 국힘 민주 안가리고 내편들어주면 몰빵쳐주는 도시가 뭐라도 먹는거임
풉. 산은법이나 통과시키라고 해라.
부산애들이 착각하는게 지금의 민주당은 문재인때 민주당이 아냐. 찢과 개딸들이 지배하는 이상한 이름만 민주당임. 이번엔 국힘을 무조건 밀어야 산은법개정, 이번 법률이 그나마 통과될 가능성이 있음. 찢은 부산에 대해 사사건건 반대임.
잘아노.
해줘도 민주당엔 한자리도 내줄수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