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리단길이니 전주한옥마을이니 가본 결과 그냥 한옥 컨셉의 까페촌 느낌인데 다양성이나 참신성에서 부산의 유명 동네보다 뒤떨어지는데 사람들은 많이 몰려서 불편하고 손님들이 가족단위 그룹이라 대부분 팬시하지도 않아서 사람구경하는 재미도 없었음. 총평 : 굳이 또 가고싶지는 않음.
볼거리없는 나라 한국
나라 잣같이 작아서 ㅅㅂ 북한도 인프라가 없어서 잣같은건 마찬가지 통일되어도 잣같은 거 똑같은 관광빈국 - dc App
ㅋㅋ
한옥마을에 원래있던 식당, 카페 등 특색있는 가게는 코로나 몇년전부터 월세 800씩 내라 ㄱ래서 다 내쫓김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