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는 6일 부산시청에서 에코델타시티 그린 데이터센터 집적단지 입주기업 4개 사와 3조6000억 원 규모
데이터센터 산업 육성 투자 양해각서를 체결한다. 입주기업 4개 사는 데이터센터 전문기업인
부산 에코 델타 그린 데이터센터 PFV, Empyrion DC 컨소시엄, BEP&미래에셋 컨소시엄, 엘리스 그룹 등이다.
이들 기업은 건축 설계, 인허가 등 연내 행정적 절차를 마무리하고 내년 초 그린 데이터센터 착공에 들어가
2027년 하반기 본격적으로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입주기업 4개 사가 그린 데이터센터
건립에 3조6313억 원을 투자하면 1022명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전기만 잔뜩 먹지. 지역경제에 기여하는게 벌로 없는거 같은데
에코델타시티 정해진 구역에 딱 맞게 들어오는건데 뭔상관?
요샌 무슨 산업이던 자동화 되어서 고용창출효과가 적음. 자동차 산업빼고.
데이터 센터가 전기먹는 하마라던데 전력 충당할 방안은 있는거야?
부산 인근에 원자력 발전소가 몇개인데.
기장이면 몰라도 강서구는 에바인데...
절라디언 씹새끼
부산은 전기가 남아돌아요 ㅋㅋ
없는거보단 낫지 부산이 지금 가려받을 깜냥은 되노?
부산은 원전없노? 그니까 대구 살지
데이터센터가 직접고용효과보다 유지보수업체들이 생겨나기 때문에 좋다고 함
오호 그런거군
그런거라면 환영
그건 좋네
뭐든지 많이 생겨나라
고용창출은 얼마안되도 세금은 많이냄 에코주민에겐 악재 부산시 전체에는 호재
현재 비수도권 여러지역이 데이터센터 유치에 뛰어들고있는데 부산에 세계와 연결되는 해저케이블 육양구가 설치돼있어서 타지역에비해 데이터 송수신이 빠르고 22개 대학의 전문인재가 많다는점, 관련 협력업체가 있거나 들어서기 쉬운 환경이라는점, 원전이 가까워 전력수급에 유리하다는점등으로 타지역에비해 비교가안될정도로 우위라고함
+분산에너지법이 시행되면 전력을 대량생산하는 부산이 혜택을 받는건 기정사실이라 전기료도 기업입장에서 저렴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