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는 6일 부산시청에서 에코델타시티 그린 데이터센터 집적단지 입주기업 4개 사와 3조6000억 원 규모 

데이터센터 산업 육성 투자 양해각서를 체결한다. 입주기업 4개 사는 데이터센터 전문기업인 

부산 에코 델타 그린 데이터센터 PFV, Empyrion DC 컨소시엄, BEP&미래에셋 컨소시엄, 엘리스 그룹 등이다.

이들 기업은 건축 설계, 인허가 등 연내 행정적 절차를 마무리하고 내년 초 그린 데이터센터 착공에 들어가 

2027년 하반기 본격적으로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입주기업 4개 사가 그린 데이터센터 

건립에 3조6313억 원을 투자하면 1022명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것으로 분석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