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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현대차 드림볼 파크의 시작은 지난 2012년 8월부터 현대자동차와 기장군이 업무 협약을 맺으면서부터다. 실제 착공은 지난 

2015년 6월부터 돌입했다. 업무 협약 이후 4년, 착공 1년 2개월 만에 '꿈의 구장'은 드러냈다. 약 19만 6515㎡(5.9만 평) 부지에 

한국에서 좀처럼 보기 힘들었던 '야구 타운'이 조성됐다.

기장-현대차 드림볼 파크는 총 4개 면의 야구장으로 구성됐다. 메인구장 1면은 좌우측 98m, 


중앙 122m 규격의 천연 잔디 구장이다. KBO리그, 퓨처스리그 경기도 소화할 수 있는 정규 규격의 


야구장이고 1200석의 관중석도 마련되어 있다. 인조잔디가 깔린 나머지 3개 면은 중앙 110m, 좌우 95m의 규격에 700석의 관중석을 갖추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