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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덕도 신공항 터미널 설계공모 가시화...상반기 건축업계 달군다


무려 700억원이라는 역대 최고 수준의 설계비가 책정될 것으로 전망되면서 이 공모를 향한 건축업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실제로 현재 희림, 해안종합건축사사무소, HK건축사사무소, 종합건축사사무소 근정 등 국내 공항 설계의 강자 대부분이공모 참가를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참가 후보들의 면면을 살펴보면 희림은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제2여객터미널 등 인천국제공항 전단계 건설사업 등에 참여한 실적을 갖고 있다. 이 외에도 제주국제공항 시설확충, 제주국제공항 증축 기본계획 수립, 김포국제공항 국제선 여객터미널 리노베이션 등에도 참여하며 공항 설계의 최강자로 꼽힌다. 최근에도 인천국제공항 터미널1 종합개선사업 설계공모에도 근정건축의 손을 잡고 참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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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덕도 신공항 터미널 설계공모 가시화...상반기 건축업계 달군다

가덕도 신공항 터미널 설계공모 가시화...상반기 건축업계 달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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