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imaeil.com/page/view/1998052115110171929

초호화 고가 외제품 불티

IMF체제이후 한때 주춤했던 일부 부유층의 호화외제품 구입이 지난달부터 다시 늘고있다.지역 백화점등 유통업계에  따르면 지난 1~3월간  일반 수입브랜드 매출은 30~50%가량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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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구 최초 루이비통 매장 : 1998년 3월 15일 오픈

https://www.hankyung.com/article/1995123000931

[패션가소식] 프랑스 패션명가 '루이뷔통' 부산에 매장 마련

[패션가소식] 프랑스 패션명가 '루이뷔통' 부산에 매장 마련, 문화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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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최초 루이비통 매장 : 1996년 1월 5일 오픈.

참고로 부산점 개점식때 이브 카르셀 전 루이비통 회장이 참석함.

고로 머구가 지방 최초 오픈이었다는 도갤 머구인들 주장은 구라임을 알 수 있다.
고로 예나 지금이나 대구에서 부산으로 명품 원정쇼핑 갔음.
그렇다면 머구는 두번째 오픈인가?


NO. 부산점 오픈하고 얼마 안지나서 서울 갤러리아백화점이랑 제주 신라호텔점도 오픈함.

고로 머구는 지방 두번째도 아니고 세번째.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도갤 머구놈들 근거없는 자뻑 원인 추측.
: 애초에 국내 최초 루이비통은 1986년 서울  롯데면세점에 첫입점했고
면세점 외 매장은 1991년 신라호텔 아케이드에 처음 오픈함.

https://www.joongang.co.kr/article/5521531#home

https://magazine.hankyung.com/business/article/201902254391b

해외 명품, 백화점 아니라 신라호텔 찾는 이유

해외 명품, 백화점 아니라 신라호텔 찾는 이유, 김영은(kye0218@hankyung.com); 기자, 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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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lounge.josunhotel.com/01/high-fashion-society/

High Fashion Society | Josun Lounge - Josun Hotels & Resorts Web Magazine

1950년대, 조선호텔은 당대의 패션 문화가 무르익는 살롱 역할을 했다. 패션쇼 영상 자료와 남겨진 기록을 통해 문화 중심지로서의 조선호텔의 명맥을 짚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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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본격적으로 대형 백화점이 발전하기 전, 혹은 막 태동하던 7,80년대에는 호텔 아케이드 부티크가 오늘날 백화점 명품관 역할을 대신했음.
그게 90년대에도 그럭저럭 이어졌고 2000년대 중반까지도 초고가 명품이나 특별한 물건 사고싶은 사모님들은 호텔 아케이드로 갔음.

+ 거기에 해외여행 활성화되지 않았던 시기라 (호텔) 면세점도 비슷한 역할 했음.
이건 서울,부산에 이어 제주도 포함됨.
그래서 제주도가 대구보다 먼저 생길수 있었던거.



서울은 반도조선아케이드, 그 자리 바톤 이어받은 소공동 롯데 아케이드, 신라호텔 아케이드 등이 있고
부산은 파라다이스 호텔, 부삿 롯데호텔 아케이드 등이 있었음.

지금은 그 역할이 백화점 명품관으로 넘어갔지만
지금도 신라호텔 아케이드 유명하고 전성기때 위상은 더 대단했고
서울이랑 부산 롯백에 있는 에비뉴엘도 각각 서울, 부산 롯데호텔 아케이드 역할 이어 받은곳들임.

보다시피 호텔이나 면세점이나 둘다 1. 관광지가 있어서 2. 외국인이 오는곳에 생기는 시설들인데
머구는 관광이랑 거리가 있는 지역이니까
서울, 부산에 있는 특급호텔 아케이드, 면세점은 낯선 개념이고
호텔에 명품브랜드가 입점한다는 것도  몰랐을거임. ㅇㅇ

지금도 도갤 머구놈들 시내 면세점에 명품 입점하는거 잘 모르는거 보면 ㅇㅇ

요약
1. 머구는 관광이랑 거리가 먼 동네니까
2. 도갤 머구놈들은 옛날 부유층 + 선진국에서 온 외국인들이 호텔 아케이드, 면세점에서 명품 쇼핑했다는 현실을 몰랐을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