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2/0001255373

기사는 창이공항 사진을 썼는데
솔직히 창이급은 바라지도 않고
에어사이드랑 랜드사이드 부분 편의성만 확실히 챙겨주면 좋겠다
창이는 출발층이랑 도착층 구분 안되어있고
보안검색 출국심사 둘다 빠릿빠릿해서 엄청 좋음
오히려 수하물 붙이는 시간이 더 길 정도임
심지어 터미널간 에어사이드가 완전히 뚫려있는 구조라 왔다갔다할수도 있다구
인천만 해도 랜드사이드에서 출국장 가는 동선이 너무 비효율적이고
ICN이 공항중에서도 공간낭비 심한 편이어서 오래 걸어야되거든
특히 보안검색 너무 오래걸려서 출국하기 전부터 사람 지치게 만듬
에어사이드 면세구역도 TT 형태로 되어있어서 골목 왔다갔다 비효율 끝판왕이고
그래서 난 가덕도신공항만큼은 국내설계가 아니라 해외설계에 맡겼으면한다

가덕도 여객터미널이 기본계획에선 T자형 설계긴 한데...
그거 그냥 개념도 아니었슴? 공모 끝나봐야 제대로된 형태 나올듯
창이는 넘사 하네다급만 되도 난 만족
그리고 가덕도 기본계획안에선 도착층 출발층 2개 층으로 구분 예정이긴 함
ㄹㅇ 심지어 1텀에서 2텀가는 길도 디지게 멀어서 버스타고 한참 가야함 ㅡㅡ 계획한 새끼 줄빠따쳐야함
원래 애틀렌타처럼 환승수요 많을거라 생각하고 1터미널이랑 여분의 탑승동 3개 꼴로 하려 했는데, 막상 보니 수도권에서 나가는 직항수요가 많아서 2터미널에 탑승동 1개로 선회한거임
진짜 해외설계 안되냐
국제현상설계라던데 외국에서도 참여할 듯
외형은 이전에 개념 설계나온거 있고 내부설계만이냐
창이 폭포같은 관광엥커시설이 있어야함 남해안에 들어서는건데 그정돈있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