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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덕신공항 여객터미널 3월 설계공모…휴식·쇼핑 복합공간 창의적 디자인 기대

가덕신공항 건설사업 중에서 승객들이 비행기를 타고 내리는 공간인 여객터미널 설계공모가 다음달 시작된다. 여객터미널은 부산에 도착하는 승객들에게 부산의 첫 인상을 결정하는 관문으로, 얼마나 창의적이고 편리한 공간을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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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는 창이공항 사진을 썼는데

솔직히 창이급은 바라지도 않고


에어사이드랑 랜드사이드 부분 편의성만 확실히 챙겨주면 좋겠다


창이는 출발층이랑 도착층 구분되어있고

보안검색 출국심사 둘다 빠릿빠릿해서 엄청 좋음

오히려 수하물 붙이는 시간이 더 길 정도임

심지어 터미널간 에어사이드가 완전히 뚫려있는 구조라 왔다갔다할수도 있다구


인천만 해도 랜드사이드에서 출국장 가는 동선이 너무 비효율적이고

ICN이 공항중에서도 공간낭비 심한 편이어서 오래 걸어야되거든

특히 보안검색 너무 오래걸려서 출국하기 전부터 사람 지치게 만듬

에어사이드 면세구역도 TT 형태로 되어있어서 골목 왔다갔다 비효율 끝판왕이고


그래서 난 가덕도신공항만큼은 국내설계가 아니라 해외설계에 맡겼으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