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년도 안되는 전통적 ㅋㅋㅋㅋ"
인구수로 3대도시에 들어간게
차마 100년도 안됨 ㅋㅋㅋㅋ
혼또니 준표가 말한 한반도에서
전통적이란 단어에 전혀 어울리는 도시가 아님
조선시대 작성된 인구수 마지막 기록
호구총수를 봐도 대구는 5대도시에도 못들어감
애초에 한반도 역사가 시작되고 19세기까지
대구는 5대 도시에도 들어간적이 없음 ㅋㅋㅋ
조선시대 행정구역을 봐도 답이나옴
행정구역별 7개 품계 중에 전통적인 도시라면
가지고 있던 명칭인 고을 주(州) 소위 말하는 주급
도시에도 들어간적이 없는게 바로 대구임 ㅋㅋㅋㅋ
부(종2품) 경주
대도호부(정3품) 안동
목(정3품) 상주, 진주, 성주
도호부(종3품) 에휴 머구^^
군(종4품)
현(현령/종5품)
현(현감/종6품)
대구가 5대 도시의 말석을 차지한건
경삼감영을 가지고도 수백년이 지난
일제 강점기 말 에서야 5대 도시 말석에 위치한다.
그것이 대구의 현실
대구야 제발 현실 직시하자 ㅠㅠ
경주 상주 진주사람들도 나대질 않는데 근본없는 대구가 난데없이
정답 경상 수능 만점 추카염
수부도시였다면 이름부터 주자가 붙어야지 ㅋㅋ 그냥 대구구요 글고 일제때도 서울 부산 평양이 3대도시였음 대구가 3대가된건 60년데부터임
근데 궁금한게 경상감영이 왜 하필 대구에 세워졌음? 인구수 순위권에 놀던 상주 냅두고 19세기 이전에는 전국 십위권 아웃이던 곳에 경(주)상(주)도 감영을 굳이..? 대구 사람인데 진짜 궁금해서 그럼
항왜들 정착지였음 애초에 대구의 원형은 지금과 달랐고 무주지가 생각보다 많았음
그래도 동래구 부산포 보다야 전통있다는거죠. 대구야 달벌부터 시작해서 천년도시라고 해도 할말있는 역사지
그러나 부산은 일제시대 조선양곡수탈 창구로 급조된 항구대도시 잖슴? 아니 어디 쪽팔리게 약탈창구가 전통을 운운해
ㅋㅋㅋ 임진왜란 때 대구 프리패스 생각나네
그럼 부산은 금관가야시절부터 천년도시인데 막 갖다붙히지마라. 부산은 대한민국 건국후 경제를 이끌며 부산항으로 2의 도시 등극한 찬란한 역사고 대구는 독재정권빨로 겨우 광역시승급한 동네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