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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부터 3년마다의 UN인간개발지수임.


(※ 인간개발지수란? UN에서 삶의 질을 측정하기 위해 국민소득, 교육수준, 평균수명, 유아 사망률,사회 인프라 수준 등을 종합 평가해 매년 내놓는 지수다.)


1990년부터 쭈욱 경북(머구&경북)권의 수치가 가장 낮은것을 알수있음.



https://en.wikipedia.org/wiki/List_of_countries_by_Human_Development_Index 이거랑 같이 보기바람.


1990년 머구경북 UN인간개발지수 : 0.683 = 현재의 타지키스탄과 같은 수준


1993년 머구경북 UN인간개발지수 : 0.702 = 현재의 베트남과 같은 수준


1996년 머구경북 UN인간개발지수 : 0.731 = 현재의 우즈베키스탄과 같은 수준


1999년 머구경북 UN인간개발지수 : 0.753 = 현재의 브라질과 같은 수준


2002년 머구경북 UN인간개발지수 : 0.775 = 현재의 스리랑카와 같은 수준


2005년 머구경북 UN인간개발지수 : 0.797 = 현재의 태국과 같은 수준


1990~2000년대까지만 해도 동남아,중앙아시아 수준이던 대구경북..


더 충격적인건 저 추세로 볼때 대구경북의 1987~88년쯤의 UN인간개발지수가 0.66정도로 추정되는데... 이게 지금의 방글라데시와 같은수준임

즉 서울에서는 88올림픽을 하며 선진국으로 가는 발판을 놓을때, 대구경북은 아직도 방글라데시 수준으로 살고있었다는거..


지금 칠레 수준까지 올라온것도 정말 대단한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