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소수자 축제인 대구퀴어문화축제가 올봄에도 대구 동성로 등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지난해 퀴어축제 현장에서 개최 여부를 두고 경찰과 대구시 공무원들의 ‘공권력 충돌’이 발생해 올해도 비슷한 사태가 재연되는 게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온다.
홍준표 대구시장은 지난 14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또 퀴어축제가 다가오고 있는데 법적 쟁점을 해결해야 할 검찰이 1년이 가깝도록 미루고 있다”라고 했다. 홍 시장은 전날에도 페이스북에 퀴어축제를 언급했다.
홍 시장은 “퀴어축제 여파로 발생한 고소·고발 사건은 1여년간 잠자고 있다”며 수사기관에 결론을 내려달라고 요청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348197?sid=102

‘ 동성 ’ 로
...
홍발정 또 발정 나겠네
저걸 또 한다고?;;;;;;;
이태원에 대구애들 졸라 많은데 대구 저 씨발 왜케 게.이 많냐? 동성로가 동성애자 많아서 동성로인데
날씨가 존나 덥잖아 정자난자가 상했나붜지
대구 특유의 억압된 분위기가 저런 방향으로 터져 나오는게 아닐까
대구의 전통민속놀이 또또놀이 금지하는 공권력과 역사적 민속놀이를 지키는 전통의 대구인간의 싸움. 누가 이길까?
어울려
핑크색 점퍼에 꽉끼는 청바지 입은 사람 봤는데 엄청 역겹더만 저런 곳에 가면 그런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거냐...
저출산인데 퀴어 ㅋ 문크예거 성공했구나
동성로 컬러풀대구
전라도 쓰레기들 떵대구에 다 모이것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