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 적자 쌓이며 사업 추진 어려워…경제계 큰 실망



재정난에 허덕이던 한국가스공사가 대구시와 함께 900억원 규모로 추진 중이던 'K-R&D 캠퍼스'(가칭) 사업을 3년 만에 무산하기로 한 것으로 드러났다. 적자로 인해 예산이 부족하다며 경제 활성화 기대만 부풀리고 사업 자체를 철회했다는 지적이 나온다.

13일 대구시에 따르면 한국가스공사는 지난해 12월 27일 이사회에서 'K-R&D 캠퍼스 구축사업 조정안'을 철회하는 안건을 의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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