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 적자 쌓이며 사업 추진 어려워…경제계 큰 실망
재정난에 허덕이던 한국가스공사가 대구시와 함께 900억원 규모로 추진 중이던 'K-R&D 캠퍼스'(가칭) 사업을 3년 만에 무산하기로 한 것으로 드러났다. 적자로 인해 예산이 부족하다며 경제 활성화 기대만 부풀리고 사업 자체를 철회했다는 지적이 나온다.
13일 대구시에 따르면 한국가스공사는 지난해 12월 27일 이사회에서 'K-R&D 캠퍼스 구축사업 조정안'을 철회하는 안건을 의결했다.
이게 2주전 ㅋㅋㅋㅋㅋ
https://www.imaeil.com/page/view/2024031312424538641 기사 링크
내년쯤 좋아지면 진행하면 되지..
화났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