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식적으로 10km 운전할 때 사고나서 다칠 확률보다 100km 운전할 때 사고나서 다치거나 죽을 확률이 더 클거고
같은 도로 위에 차 10대 있을 때보다 차 100대 있을 때 사고나서 다치거나 죽을 확률이 올라갈 거 아님?
사상자 수를 공평하기 따진다면 인구수랑 도로 연장도 고려해야 한다 봄
교통안전 지수를 산정할 때 인구 및 도로연장 당 사상자 수도 산출해야 하는데,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쓰는 산출식이
(사망자수x4 + 부상자수x1) / [(인구수(천 명) x 도로 총연장(천 km))의 제곱근] 과 같음
2023년 수치를 저 산출식에 때려넣은 결과는
자동차 교통사고 : 경기 > 서울 > 전남 > 부산 > 경북 > ......
보행자 : 경기 > 서울 > 부산 > 경남 > 경북 > ......
순서임
교통사고 사망자수 계산해보삼
왜 사상자로 함? 사망자가 아니고?
[(인구수(천 명) x 도로 총연장(천 km))의 제곱근] (X) [제곱근 (인구수(천 명) x 도로 총연장(천 km))] (O)
왜 사상자수를 점수로 매김?
부산미만 잡
노인 교통사고 전국 1위 부산, 구청 경찰은 뭐했나? https://tv.naver.com/v/4713354
‘부산 명물’ 광안대교, 교량 교통사고 전국 1위 ‘오명’ https://www.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20100519114611232
난 수도권 사람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