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식적으로 10km 운전할 때 사고나서 다칠 확률보다 100km 운전할 때 사고나서 다치거나 죽을 확률이 더 클거고

같은 도로 위에 차 10대 있을 때보다 차 100대 있을 때 사고나서 다치거나 죽을 확률이 올라갈 거 아님?

사상자 수를 공평하기 따진다면 인구수랑 도로 연장도 고려해야 한다 봄

교통안전 지수를 산정할 때 인구 및 도로연장 당 사상자 수도 산출해야 하는데,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쓰는 산출식이
(사망자수x4  + 부상자수x1) / [(인구수(천 명) x 도로 총연장(천 km))의 제곱근] 과 같음

2023년 수치를 저 산출식에 때려넣은 결과는
자동차 교통사고 : 경기 > 서울 > 전남 > 부산 > 경북 > ......
보행자 : 경기 > 서울 > 부산 > 경남 > 경북 > ......

순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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