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만 남쪽에서 태어났으면 부산 사람이었을텐데 똥울산에서 태어났고 조금만 공부를 더 잘했으면 부산대 갔을텐데 부산대 예비번호 코앞에서 떨어지고 똥북대로 갔다 내가 부산에서 태어나서 부산에 대학을 갔으면... 매주 광안대교를 바라보며 티타임을 가질 수 있었다면... 범어네거리는 빨지도 않았겠지 대구두바이 기대도 안 했겠지 송도 > 해운대 거리지 않았겠지 씨발
니가 부산에서태어났다고 부산대를 갔겠냐? 결국 경북대를갔겠지
조금만 더 공부를 잘했으면
부산에서 태어났으면 부산대 못가도 부경대를 가지 똥북대를 왜감?
맞아 부산 선생이었으면 부경대 원서 쓰지말라는 소리 안 했을 듯
부경대 원서 쓸까 고민했는데 교감이 부경대 ㅈㄴ 무시하면서 그딴 대학 지원하면 원서 찢는다고 함
경북대를 왜감?
그러게 왜 왔지
와 시대가 이제 부경대가 경북대를 비비네ㅋㅋㅋ 한때는 경북대 부산대 서성한이던 시절이 있었는데 ㅋㅋㅋ
^^
글쓴이가 30살 가정하에 대구 선생은 잘못없지 본인 학창시절엔 부경대가 동아대보다 못한 똥통이엇으니 ㅋㅋㅋ
씨발 좆같은 대구선생에게 속아서 인생이 꼬였구나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