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1차 유찰 후 2차 단독입찰으로 유찰이라 현행법상 수의계약 가능인데
수의계약으로 가게되면 상당부분 금액 D.C가 가능해서
기업들이 일부러 유찰 노리는 경우가 많음
옛날에 지금 신세계 센텀시티 자리 토지매각 할때 거기 롯데가 따내려고 일부러 유찰시켜가며 간보다가 신세계에 뺏긴적도 있었는데
정상적으로 흘러간다면야 현대에서 설계사들 포함해서 업체들 끌어모아서 컨소 구성해서 수의계약으로 따겠지
애초에 국책사업 조금만 관심 있으면 다 알만한 내용인데 이거

너 뭘좀 아네? 건설 일하냐
현대건설 대우건설은 달나라 회사냐? 누가 포기했는데 기사 읽어보면 일부러 유찰 유도하고 수의계약 후 견적내려는거 동네초딩도 알겠구만
설계사 바뀐거는 현건입김일 가능성이 크고 업체들 모아서 컨소시엄 구성해서 수의로 딴다는게 이 글 골자인데 한글은 니가 못읽는거 아니냐?
자신없으면 배에서 내려야지 어쩌겠음 그래서 현대건설말고 대체 누가 할건데 ㅋㅋㅋ 솔직히 누가봐도 뒷작업 있는거 같은데
'맞기면' 이란다 ㅋㅋㅋ 이런놈이 국평오 욕하는거지? 일개 개미가 자기들끼리 짝짝꿍 노나먹는걸 어떻게 알겠냐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