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유찰 겪은 가덕도신공항 ‘반전’… 현대건설 참여 ‘통큰 결정’

사업자 선정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에 현대건설이 구원투수로 등장한다. 까다로운 입찰 참여 조건 등으로 한때 참여를 망설였지만 국토교통부 설득 등을 반영, 현대건설은 출격 준비를 사실상 완료한 곳으로 알려졌다. 23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현대건설은 총 30개 이상의 건설사·엔지니어링사와 그랜드 컨소시엄을 구성, 내일(24일) 입찰참가자격 사전심사(PQ) 서류를 제출하기로 방침을 굳혔다. 현대건설 컨소시엄에 참여하기로 한 건설사 관계자는 “내일 PQ 서류를 낼 계획이다. 제출을 위한 준비작업이 막바지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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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1차 유찰 후 2차 단독입찰으로 유찰이라 현행법상 수의계약 가능인데

수의계약으로 가게되면 상당부분 금액 D.C가 가능해서
기업들이 일부러 유찰 노리는 경우가 많음

옛날에 지금 신세계 센텀시티 자리 토지매각 할때 거기 롯데가 따내려고 일부러 유찰시켜가며 간보다가 신세계에 뺏긴적도 있었는데


정상적으로 흘러간다면야 현대에서 설계사들 포함해서 업체들 끌어모아서 컨소 구성해서 수의계약으로 따겠지
애초에 국책사업 조금만 관심 있으면 다 알만한 내용인데 이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