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서면 기타학원, 송정 바다 등 후보님의 부산 사랑은 굉장히 유명한데요,
이번 출마 선언 때도 특별히 부산을 강조한 느낌이 들기도 했습니다만 새삼스럽지만 부산과의 인연. 다시 한 번 듣고 싶은데요?
A.
저는 부산을 아주 좋아합니다. 제가 아직 정치한 지 얼마 안 돼서 입발린 소리 잘 못하는데요, 부산 좋지 않습니까? 그리고 제가 부산을 한 두 번 정도 근무하면서 살았었는데요, 특히 두 번째는 제가 좀 좌천돼 있을 때였어요. 그때 부산 자체에서도 많이 위로를 받았고 부산의 많은 분들이 위로해 주셨습니다. 저는 부산을 떠올리면 그냥 아련한 느낌이 듭니다. 저는 부산을 사랑합니다.
Q.
부산 최대 현안 얘기를 사실 안 해볼 수가 없을 것 같은데요, 2029년에 가덕도 신공항이 개항을 앞두고 있고 또 올해는 가덕도신공항 건설공단까지 추진이 됐습니다. 구체적으로 달려가고 있는 상황인데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A.
부산은 물류가 모이는 곳이고 새롭게 뻗어나가야 되는 곳이잖아요. 부산 같은 정도의 도시에 제대로 된 공항이 없는 세계적인 도시는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공항을 실제로 이렇게 2029년이라는 가시적인 시기에 완성하기로 추진하는 것은 대단한 성과라고 생각합니다. 엑스포 과정에서 그게 더 추진되지 않았습니까? 이걸 반드시 해내야 될 것이고 그러기 위해서는 집권 여당의 집중적인 지원이 필요합니다.
이게 워낙 대공사이기 때문에 여기에 대해서 부산*경남만의 문제로서 간다면 이건 분명히 여러 가지 차질이 생길 수밖에 없습니다. 집권 여당의 대표가 되면 제가 집중적으로 챙기겠습니다. 그 시기에 정말 멋진 공항이 만들어져서 부산과 경남의 새로운 시대를 열 수 있도록 제가 최대한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핵심만 복사해봤음.
서면 기타학원, 송정 바다 등 후보님의 부산 사랑은 굉장히 유명한데요,
이번 출마 선언 때도 특별히 부산을 강조한 느낌이 들기도 했습니다만 새삼스럽지만 부산과의 인연. 다시 한 번 듣고 싶은데요?
A.
저는 부산을 아주 좋아합니다. 제가 아직 정치한 지 얼마 안 돼서 입발린 소리 잘 못하는데요, 부산 좋지 않습니까? 그리고 제가 부산을 한 두 번 정도 근무하면서 살았었는데요, 특히 두 번째는 제가 좀 좌천돼 있을 때였어요. 그때 부산 자체에서도 많이 위로를 받았고 부산의 많은 분들이 위로해 주셨습니다. 저는 부산을 떠올리면 그냥 아련한 느낌이 듭니다. 저는 부산을 사랑합니다.
Q.
부산 최대 현안 얘기를 사실 안 해볼 수가 없을 것 같은데요, 2029년에 가덕도 신공항이 개항을 앞두고 있고 또 올해는 가덕도신공항 건설공단까지 추진이 됐습니다. 구체적으로 달려가고 있는 상황인데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A.
부산은 물류가 모이는 곳이고 새롭게 뻗어나가야 되는 곳이잖아요. 부산 같은 정도의 도시에 제대로 된 공항이 없는 세계적인 도시는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공항을 실제로 이렇게 2029년이라는 가시적인 시기에 완성하기로 추진하는 것은 대단한 성과라고 생각합니다. 엑스포 과정에서 그게 더 추진되지 않았습니까? 이걸 반드시 해내야 될 것이고 그러기 위해서는 집권 여당의 집중적인 지원이 필요합니다.
이게 워낙 대공사이기 때문에 여기에 대해서 부산*경남만의 문제로서 간다면 이건 분명히 여러 가지 차질이 생길 수밖에 없습니다. 집권 여당의 대표가 되면 제가 집중적으로 챙기겠습니다. 그 시기에 정말 멋진 공항이 만들어져서 부산과 경남의 새로운 시대를 열 수 있도록 제가 최대한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핵심만 복사해봤음.
https://news.knn.co.kr/news/article/159278
먼가 오글거림
부산에서 한동훈 인기많잖아 - dc App
부산이랑 제주도는 솔직히 좋지
5년만에 지을수 있는건가?
좋아하지마 프락치야//
부산은 시골이라 여행가기엔 괜찮지
(광주시골 촌놈 전라주민이 울며)
김해공항이 제대로 된 공항이 아니라는거여? ㅋㅋ
부산이라는 대도시급을 생각하면 그런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