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대전부청사 매입 결정...문화공간으로 재탄생[충청뉴스 김용우 기자] 대전시 중구 중앙로에 위치한 옛 대전부청사가 복합문화예술공간으로 재탄생한다. 대전시 노기수 문화관광국장은 21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옛 대전부청사를 매입한 뒤 2026년 상반기까지 복원·보수해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옛 대전부청사는 1935년 대전군 대전읍이 대전부로 승격된 뒤인 1937년 건립됐다. 해방 이후인 1949년, 대전부가 대전시로 개편된 후에는 대전시의 첫 청사 기능을 수행하기도 했다.1959년 대전시청이 대흥동으로 이전할 때까지 1층은 부(시)청, 2층은 상공회의소, 3층은 공www.ccnnews.co.kr
미래수도 대전의 위엄?
세종이랑 통합하고 대전이 수도하자
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