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도간 지표 비교로 살펴본 대구 변화상 도표. 동북지방통계청 제공


최근 10년간 대구지역 노동자의 평균 임금과 노동여건 만족도 등이 전국 최하위 수준인 것으로 파악됐다. 대구·경북 모두 청년 고용률의 둔화가 두드러졌다.

동북지방통계청은 28일 ‘시·도간 지표 비교로 살펴본 대구·경북 변화상’을 발표했다. 통계청은 인구·가구·주거·고용·소득·환경 등 13개 분야 71개 지표를 분석했다. 저출생과 고령화 등에 따른 사회·경제분야의 주요 지표를 통해 지역 변화상을 분석했다고 동북지방통계청은 설명했다


지난해 대구지역 상용노동자의 월 평균 임금은 10년 전보다 102만원 오른 334만원(전국 평균 384만원)으로 전국 특·광역시 8곳 중 가장 낮았다


https://m.khan.co.kr/national/national-general/article/202405281200031#c2b

2024.05.28

대구·경북 ‘노동여건 만족도’ 전국 최하위…청년 고용률도 낮아

최근 10년간 대구지역 노동자의 평균 임금과 노동여건 만족도 등이 전국 최하위 수준인 것으로 파악됐다. 대구·경북 모두 청년 고용률의 둔화가 두드러졌다. 동북지방통계청은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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