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올린 입주 예정자는 "4년 전 청약 당첨돼 기다리고 기다리던 사전점검을 다녀왔다"며 입구 벽면 타일이 깨지거나, 주방 상부장과 벽면에 구,멍이 뚫린 모습, 옥상 곳곳에 실금이 간 사진을 올렸다.그는 "요즘 올라오는 아파트 하자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닐 수 있다"면서도 "막상 내 집이, 우리 가족이 살 집이 저런 꼴이다 보니 너무 속상했다"고 했다. (기사 링크)
대구지역 모든 아파트가 하자투성이니 미분양은 자연스레 따라오는거이쥐~
ㅋㅋㅋㅋㅋㅋ
무슨동이냐?
입구부터 저러면 빡치지
미분양 ㅇㅇ
zzz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