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처가가 청주라서 추석때 올라가서 가봤는데


빵집 케이크 집 방앗간 뭐 


방앗간은 줄 없고


빵집 케이크 집은 줄 좆빠지던데


좆빠지게 줄서서 선물용사고 


직접 씹고 물고 맛 봤는데


우웩함 ㅋㅋㅋㅋㅋㅋ


ㅈㄴ 조선시대 할매들이 좋아하는 그런 빵맛인데


저딴걸 왜 줄 서서 처먹는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