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도 올해 100만명 밑으로 깨져...

특례시도 2027년에 박탈 되고


같은 특례시인 수원은 

2017년 중반에 스타필드 입점 발표하고


창원이 더 빠르게 입점 발표했고

2017년 초반에 스타필드 입점 발표하고


수원은 2020년 12월 말에 공사 시작해서 2023년 12월말에 트레이더스 오픈을 시작으로

2024년 1월말에 스타필드를 오픈했는데 그 이후 승승장구


창원은 2021년 12월 말에 공사 시작해서 2024년 10월 현재까지도 땅 평탄화만 하고

지하 땅파는 공사는 안함

2027년말 오픈 예정? ㄴㄴ 지금 하는 꼬라지 봐서는 2028년에도 불가능

거기다가 수원은 연면적 그대로 331,000m2로 갔는데


창원은 연면적 32만에서 -> 24만으로 축소 근데 그마저도 또 축소 -> 21만으로... 10만대로 떨어지는 순간 스타필드 시티랑 똑같아짐

이미 제일 안좋은 스타필드인 안성의 24만보다도 더 작은 규모의 스타필드인 창원


현재 청라 스타필드도 공사중... 광주도 공사 예정, 동서울터미널 개발도 예정

오늘은 화성 국제테마파크 파라마운트 스타베이시티도 확정되서 점점 더 나아가는중인데


창원 스타필드는 21년 12월말 착공 이래 지금까지 2년 10개월간 변한게 없음 공정률 3%도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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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상황




창원의 미래는 어둡다...


창원 몰락의 신호 대표 2가지

1.인구 100만 깨짐(특례시 박탈예정)

2.각종 개발 등이 진행이 안되고 있음(해양도시도, 스타필드도, 부전마산선 지하철 개통도 아무것도 안되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