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기장군 오시리아 관광단지에 호텔신라의 5성급 호텔과 가족 콘도가 들어선다. 아난티와 반얀트리에 이어 호텔신라까지 들어서면서 오시리아 관광단지가 고급 휴양지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 오시리아 관광단지 내 패밀리리조트 사업 개발사인 이스트베이주식회사는 지난 7월 (주)호텔신라와 ‘신라모노그램 부산’ 정식 위탁운영 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스트베이 측은 올해 안으로 건축허가를 받고 내년 상반기 착공해 2028년 영업 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스트베이는 SPC(특수목적법인)로, 최대주주는 부산 향토기업인 윈스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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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오시리아, 5성급 품고 고급 휴양지로

부산 기장군 오시리아 관광단지에 호텔신라의 5성급 호텔과 콘도가 들어선다. 호텔신라가 들어설 기장군 기장읍 시랑리 일대 모습. 뒤쪽으로 아난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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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5성급 최대 16개까지 늘어나노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