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영화제는 대놓고 국가에서 푸쉬해주고 많이 지원해줘서 알려졌지 딱히 특색있는 영화제라고 보긴 힘든데
전주국제영화제는 명확한 정체성과 컨셉트가 있고 영화계에서 인정하는 고차원의 수준있는 영화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