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268093?sid=101

부산 첫 튀르키에 하늘길 열릴까 “터키항공, 부산에 관심”

부산 김해국제공항에서 출발하는 첫 튀르키에 노선의 취항 가능성이 제기돼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부산시 신공항추진본부에 따르면 튀르키에 최대 항공사인 터키항공에서 부산에 수차례 관심을 보여와, 시 측이 올해 안으로 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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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2903948

부산~이스탄불 항공 노선, 내년 김해공항서 뜨나

부산과 튀르키예 이스탄불을 잇는 부산발 장거리 노선이 이르면 내년 취항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부산시의회 건설교통위원회는 14일 부산시 신공항추진본부를 대상으로 제325회 정례회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 조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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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의회에서 부산시청 공무원들 대상으로 행정사무감사를 하면서 부산시청 신공항추진본부 공무원들한테 김해공항 장거리 노선 관련해서 질의를 했나봄

해당 질의에서 부산시의회 의원들은 미주노선이랑 유럽노선 중 어디가 가능성 있냐고 물었고, 신공항추진본부 조영태 본부장은 미주 노선은 당장은 쉽
지 않은 것이 현실이고, 유럽 노선은 폴란드항공(LO), 핀에어(AY) 등의 신규취항이 기대된다고 답함

그러자 부산시의회 의원들은 김해공항 장거리 노선 신설에 관심보이는 다른 항공사가 있냐고 질의했고, 조영태 본부장은 폴란드항공, 핀에어는 러우전 마무리가 되어야 속도가 붙을 걸로 보이며, 이와는 별개로 최근에 터키항공 측이 관심을 보여 올해 안으로 터키항공(TK)을 직접 만날 예정이라고 함

본부장은 현재 터키항공이 부산시청 측에 부산 관련 자료를 수 차례 요구해서 시청에서 자료를 제공했고, 분위기 상으론 내년 취항 예정이라고 함

별개로 미국 모 항공사 측에서도 [수요 검토해서 경재성 있다 판단되면 신규기재 도입 후에 취항하겠다]면서 부산 관련 자료를 한번 요구했어서 부산시청에서 해당 항공사의 한국 대리점 통해서 수요 자료를 보냈다고 함, 현재는 수요 검토중인 걸로 보임


참고사항 1) 터키항공은 2023년에 내놓은 2033년까지 장기계획에서 인도 벵갈루루, 캄보디아 프놈펜, 일본 나고야, 대한민국 부산 등을 취항목표로 올려놨으나, 대구의 경우에는 안타깝게도 취항목표에 없었음


참고사항 2) 현재 한국공항공사, 부산시청 측에서 논의중인 미국 항공사는 유나이티드 항공(UA)로, 나리타 이원권을 행사해 나리타-부산 간에 B737을 굴리고 나리타-미주 유나이티드 노선과 연계시키는 (조금 더 현실적인) 방안과 미주 직항안을 두고 협의중인 걸로 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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