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카이탁인데 (여기도 김해만큼이나 이착륙 난이도 높기로 유명)
조종사가 역추진도 안키고 활주로에 착륙하는 바람에 속도를 줄이지못하고 오버런
천만다행으로 바다로 빠진덕에 296명 전원 생존임
대신 비행기는 날려먹었지만 사람 안죽은게 어디임
무안공항에서 다 죽은 이유는 활주로 끝부분에 콘크리트 토벽을 발라놨기 때문에 오버런 후 다 죽은거임
둔덕이 없었거나 공항 건너편이 개활지였거나 했으면 훨씬 피해가 덜 했을거다
이제 산골짜기에 공항짓겠다는 밀양빠 군위빠들이 얼마나 병신같은지 알겠지?
저건 끝에가서 퐁당한 느낌이라서 살은거지ㄹㅇ 물론 내륙보다 바다가 안전한건 맞음 무안도 로컬라이저만 없었으면 많이 생존했을텐데 안타깝음
가덕은 거기에 더해 emas도 국내최초로 설치한다고함 바닥이 비행기 추가 이동을 막아주는 소재인건데 이러면 바다에도 안빠지고 더 안전해짐
경상도 사천, 울산은 콘크리트 벽 더심하던데 그건 또 숨기고 ㅋㅋ
솔직히 팩트임 내륙이라서 피해가 컸던거도 맞음 벽 뚫고나갔어도 뒤쪽이 울퉁불퉁한 도랑이라서
무안은 좀 더 나가면 뻘이지만 바다아닌가 바다에 접해서 안짓고 왜
가덕도 있었어도 달라질건 없어 거기도 철새도래지라던데 환경단체들 반발 장난 아님
바보냐 김해공항 있는곳이 을숙도 철새도래지고 그거 15킬로 피해서 입지선정한게 가덕도임 가덕도의 당위성 이제 알겠냐 ㅋ
군위 산골공항은 진짜 위험함 산이나 어디 부딪히면 ㄹㅇ 다죽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