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에만 22년 살았고 지금 수원에서 사는데 주변사람들이
인천에 뭐 재밌는거 뭐 있냐고 물어보면 월미도 뿐이 생각안남
구월동이나 부평은 양아치들 많아서 추천을 못해주겠고 걍 월미도 하나임
근데 월미도 가면 여수나 해운대 같은 예쁜곳이 아니라 진심 뭐 없다..
대전은 성심당이라도 있지 인천은 랜드마크랄게 없음
문화생활 싹 다 서울가서 하거나 인천공항 통해서 해외 많이 나가지
인천에 뭐 재밌는거 뭐 있냐고 물어보면 월미도 뿐이 생각안남
구월동이나 부평은 양아치들 많아서 추천을 못해주겠고 걍 월미도 하나임
근데 월미도 가면 여수나 해운대 같은 예쁜곳이 아니라 진심 뭐 없다..
대전은 성심당이라도 있지 인천은 랜드마크랄게 없음
문화생활 싹 다 서울가서 하거나 인천공항 통해서 해외 많이 나가지
갈 곳이야 많지
짱깨타운 있잖아
도대체 재밌는 거 기준이 뭘까.. 데이트 할만한 곳 있냐 이걸 묻는 거야 뭐야
인천이 생각보다 진짜 구리긴함
진짜 그렇긴 하더라
그래도 여자들이 맛있다ㅋ
ㅋㅋㅋ 수원이랑 비교하는게 진짜 웃기네 그래 인천은 유일한 수도권 항구도시라 바다도 쉽게보고 솔까 수원보다 대중교통도 훨씬낫지 수원 니네 머 있는데???지하철도 ㅈ도없고 옛날이야 인계동 수원역 빨면서 지낸 동내아냐??지금은 인계동 수원역 다 망해서 아무것도 없는 동낸데 ㅋㅋ 수원형들 안양가서 술먹드라
안양에서 수원으로 오는게 맞는듯
태어나면서 부터 서울에 살다가 직장땜에 30대 후반에 인천 부평에 자리잡았는데. 지금은 그럭저럭 적응했지만, 처음 부평 왔을때 느낀 이질감과 위화감을 잊을수가 없다. 이레즈미가 이렇게 보편화된 도시는 처음 본데다 , 일하면서 만나게 되는 사람들이 연령층이 젊어서 그런걸수도 있지만, 베이스에 양아치 기질을 깔고 있는 것처럼 선입견 생기게 만들더라. 지금은 그냥 좀 무뎌져서 그런지,, 내성이생긴건지 아니면, 좀 그 특유의 분위기가 좀 희석된건지 잘은 모르겠다만 예전 만큼은 아닌것 같은것 같다가도.... 주말에 부평역~ 문화의 거리 , 테마의 거리만 좀 돌아봐도. 아 여전하구나 느낌.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근데 뭐 다 좋다만...꼭 부평특성이라고는 안하겠지만;; 씹쌔끼들 존나 쎈척좀 하지마라 쫌
그리고,, 뭐 부평여자 이쁜애들이 많다 그러는데. 그냥 요즘애들이 다 잘꾸미고 다니는거 + 유흥가 주변이라 그런건 있겠지만. 서울살때는 논현, 신사, 압구정, 삼성~ 신림 봉천 서울대입구 오가면서 일하고 놀던 시각으로는... 이상하게 부평쪽은 기본적으로 뭔가 좀 더 여자애들이 퇴폐미? 가 베이스에 깔린 느낌..
재미를 뭐에서 찾느냐에 따라 다르다 문화나 뭐 교양 이런거에서 찾으면 당연히 없고 마이너한거랑 취향 맞으면 은근히 많지 예를들면 이부망천 ......마계.....이런 단어랑 어울리는 사건사고는 많다
송도만 떼서봐도 대전 전체보다 재밌을듯
3자 입장에서 말하자면 인천은 차이나타운이랑 강화도라도 있지 내 경험상 대구가 대전을 능가하는 노잼 도시임. 자기들은 노잼도시 아닌줄 아는게 더 웃김.
대구도 쌉노잼이긴 해
대전은 진짜 빵가게 하나로 오지게 나대네 ㅈㄴ 웃김 - dc App
수원역이 외국인노동자는 더 많더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