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근처 편의점은 야간 시급 7000
또 다른 편의점은 주말 주간 시급 6500
좀 멀리 편의점은 평일 야간 시급 6800 ( 일 잘하면 7천원 줌 )
셋 다 주휴수당 x
저 돈 주고 편의점 할 바에 힘들더라도 시급, 주휴수당 다 챙겨주는 쿠팡 뛰었음
다른 지방도 최저시급 문제 심각하다지만 대구는 걍 대놓고 심함
장사가 안 되는 걸 떠나서, 먹고 살기 힘들다는 걸 떠나서 으른들 사고방식, 마인드 자체가 다름
이거에 대해서 친척 으른들( 대구 토박이 )이랑 얘기해봤는데
그냥 자리에 앉아있는 게 다인 일을 시간당 만원 받아먹는다는 게 도둑 아니냐
7천원도 많이 준 거다 내가 너였으면 쿠팡 안 하고 그냥 7천원 받고 편하게 일한다
이 소리 듣고 그 날 바로 목표를 탈대구로 정하고 머학교 졸업하고 바로 서울에 취직함
또한명의 거지가 떠나가노 ㅠ.ㅠ
잘했다
그게 잘못됬다는 인지자체를 못하는게문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