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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텀2지구 도시첨단산업단지 조성에 최대 걸림돌로 꼽혔던 방위산업체

풍산의 부산 생산공장 대체부지 이전이 해결될 전망이다.

20일 부산도시공사, 부산시의회 등에 따르면 풍산의 최고위층은 내부적으로 이전 지역을 확정했다.

풍산은 지난해 2월 원활한 이전을 위해 부산시와 협력의향서까지 맺었지만

이전 지역은 부산 기장군 내 지역으로 알려졌으며, 부산시가 제안한 후보.지에 포함됐던 곳으로 알려졌다.

다만 민가와 많이 떨어져 있는 등 민원이 최대한 없는 지역으로 선택했다는 후문이다. 풍산은

한 때 부산을 떠나 울산 울주군 등도 이전지를 검토한 것으로 전해졌지만 부산에 남게 된 셈이다.

공장 대체 부지의 효과를 놓고 오랫동안 고민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