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가 나쁘게 하는 요인들이 몇가지 있다.
소각장, 공단, 고속도로, 열병합발전소, 화학중공업단지 등등
공단이 많아서 도시가 발전하는 요인이 되지만, 살게되면 장기적으로 건강을 잃게 되는 곳들이다.
중국에서 오는 미세먼지와 상관없이
이런 곳들이 있는 도시들은 피해야 건강하게 산다.
- 청주 + 오송 + 오창 / 대표적인 소각장 및 공단
- 전주 + 익산 / 소각장 및 srf
- 포항 울산 창원 여수 광양 / 대규모 화학 중공업단지
- 인천 / 대규모 공단, 쓰레기매립장, 서해 화력발전소 밀접
- 대구 + 구미 / 대규모 공단, 분지 지형으로 유해물질 축적
- 강남~수원~동탄~평택~천안 / 대규모 공단, 곳곳에 소각장 및 열병합발전소, 경부고속도로 분진, 서해 화력발전소 밀접
*소각장 위험 범위 최소 7.5km 바람에 따라 2~3배 영향 가능
*화력발전소 범위 최대 70km
갑상선암은 공기랑 크게 관련이 없을 뿐더러, 오히려 의료기술이 좋고 건강에 관심이 많은 곳일수록 screening이 잘 돼서 진단율이 높은 경우가 많음. 실제로 한국의 소득수준이 올라가면서 갑상선암의 유병률이 증가함.
따라서 유의미한 지표로 사용할만한 것은 폐암, 간질성 폐질환, 천식, COPD 등의 폐질환을 들 수 있음. 그 밖에 다른 암이나 질환들도 유해한 공기가 혈액을 순환하면서 영향이야 미칠 수 있겠지만 폐질환이 가장 대표적임. 이걸로 비교하는게 좋음
폐암지표도 이 자료랑 비슷함 ㅇㅇ 근데 그건 자료가 데이터라 보기 좋은 상기 이미지로 대체했음 ㅇㅇ
폐암지표 다른데... 대체가 뭔뜻인지 모르나..
알겠다
공단 많은 도시 살아보니 뭔말인지 알겠더라 공기에서 화학약품 냄새날때 있음 ㅡㅡ
전주는 거지동네인데 공기도 안좋으면 도대체 ..ㅋㅋ
이러면 두메산골에 살아야됨
나는 양천살던 틀딱인데 공기 쾌청하고 별이 휘황찬란하던 곳이 지금은 공기 썩었음.
마포로 이사왔는데 여기도 소각장과 화력발전소가 있어 공기 안좋지만 가끔 양천가면 공기나쁘다고 느낌.
양천구의 소각장은 시설이 후진데다 비행기가 소음 뿐 아니라 비행기 한대당 승용차 6만대 분량의 오염물질을 내뿜는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