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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 초반부에 들던 생각은

" 에혀.. 또 공구리 성냥갑인가..? "


라고 존니 부정적으로 생각했었는데



완공 다되어가면서

볼 때마다 드는 생각이



건물 전체적으로

저렇게 적절한 곡선과 테라스를 잘 만지니까


기존의 성냥갑 공구리 건물들과의

정말 엄청난 차이점을 만들어 내는구나... 싶은 부분 .



저거 딱 들어서고 나니까

뭔가 휴양지 스러운 분위기도 창출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