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 초반부에 들던 생각은 " 에혀.. 또 공구리 성냥갑인가..? " 라고 존니 부정적으로 생각했었는데 완공 다되어가면서 볼 때마다 드는 생각이 건물 전체적으로 저렇게 적절한 곡선과 테라스를 잘 만지니까 기존의 성냥갑 공구리 건물들과의 정말 엄청난 차이점을 만들어 내는구나... 싶은 부분 . 저거 딱 들어서고 나니까 뭔가 휴양지 스러운 분위기도 창출되고
갓부산
너와 나의 부산 영원하리!
공구리 건축물의 미래는 결국 테라스와 적절한 곡선의 조화로움에 달렸다고 판단드는 부분.
이런 입체적인 건물이 많아져야됨
공감.
쳐직이네
^^
미관은 독보적이긴하다
그러게 ㅇ.
햄 존니 내향적인디.ㅇ
뭔가 중국같노
?
일본식처럼 지었네 일본 맨션이 저렇게 테라스가 있어서 괜찮더라
광안리 오션테라스 아파트를 보면서 뺑끼칠 성냥갑이지만 그래도 테라스 튀어나온 구간은 참 괜찮다고 생각했었거든
하지만 이 좆같음의 근본은 어디서부터 비롯되는걸까?? 수년간 못찾던 답을 저 건물보고 깨달았지.. "적절한 곡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