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중 부산 해운대 '르엘 리버파크 센텀'도 예정됐다.
강남을 제외하고 지방에 '르엘'이 공급되는 첫 사례다. 부산시와 공공기여 협상제도를 통해
옛 한진 컨테이너 야적장(CY) 부지를 복합시설로 재탄생시키는 작업을 진행 중이다.
해운대구 재송동 856-6 일원에 최고 67층, 총 2070가구 규모로 들어서며, 모두 일반분양한다.
전용 104㎡~154㎡ 등 대형 평형 위주로 구성됐다. 하이엔드 브랜드 르엘이 적용되는 만큼 3.3㎡당 분양가가 4500만원
이상으로 예상된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서울 한강변 아파트 르엘 외에 최초로 르엘을 붙이는 단지인 만큼 조건을 까다롭게 적용했다"고 설명했다.
강남을 제외하고 타 지역에 '르엘'이 공급되는 첫 사례 후덜덜덜
ㄷㄷ 강남을 제외하고 처음인건 몰랐다
마곡에도 르엘아님?
양대축 ㅎㄷㄷ
분양가 비싸겠네
평당 4천인가
ㅊㅊ
맨날 개파트만 쳐짓는구나
그러게 물량 넘쳐나서 반값 되겠다
ㄴ노인과 바다와 개파트. 나도 부산살지만 참 답이 안나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