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 아니고
[단독] "고향에서 다닐래요" 부산 가덕도신공항건설공단에 2000명 몰린 이유
공단 채용에 지역 인재 눈독부산 가덕도신공항건설공단이 올해 상반기 경력직 채용에 2000명에 가까운 지원자가 몰렸다. 모집 정원은 39명으로 지난해 하반기(56명)보다 줄었다. 그런데도 지역 평균을 크게 웃도는 연봉과 부산 연고 인재 유치 등으로 인해 지원자 수는 지난해 수준(1880여명)을 훨씬 넘긴 것으로 나타났다.
공단은 가덕도 신공항 건설을 위해 지난해 4월 출범한 국토교통부 산하 공공기관이다. 인천국제공항공사, 한국공항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LH) 등 전국 43여개 주요 공공기관 경력자들이 이곳에서 일하고 있다. 2일 현재 직원 수는 95명에 불과하다.
지난해까지 채용에서는 부산 연고 인재들이 많이 뽑혔다. 공단은 순환 근무 없이 부산에 근무지를 고정할 수 있어 지역 연고 인재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다는 점을 강점으로 꼽았다.
남동권에 새로운 관문 공항을 세운다는 상징성과 함께 지방 소멸 우려 속 지역 내 양질의 일자리가 생겼다는 점도 부산 출신들을 끌어들이는 배경으로 보인다. 공사 관계자는 "초반에는 다소 고생이 따르지만 창단 멤버로서의 자부심과 향후 운영기관으로 성장할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지원자 확대에 영향을 준 것 같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571282?sid=101

븅신 지방 촌놈새끼들
화났네 - dc App
겨우 2000명...
부산연고 지방대 2000명 ㅋㅋㅋ
ㄹㅇ ㅋㅋㅋㅋㅋ
머구 2000명이 아니라서 화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