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노트샤르크(IATA 코드 : HH)는 우즈베키스탄의 항공사 중 하나입니다.
해외 항공 언론 aeroroute에 의하면 카노트샤르크가 아래와 같이 동아시아 노선 3개를 추가 운항한다고 합니다.
1. 부산
- 2025년 6월 3일 운항시작
- A332 주 2회 운항(타슈켄트 기준 화/토, 부산 기준 수/일 운항)
2. 광저우
- 2025년 5월 1일 운항시작
- A321 주 2회 운항
3. 상하이(푸둥)
- 2025년 6월 3일 운항시작
- A332 주 2회 운항
역시나 머구는 없네 - dc App
광저우-부산도 생기네 신공항 만들고 나서 운항 하던가 하지 - dc App
본문은 타슈켄트 - 부산, 타슈켄트 - 광저우, 타슈켄트 - 상하이(푸둥)을 말하는 거지 부산-광저우 이야기는 없는데?
우즈벡도 몽골 처럼 대박 날 수 있으려나?
중앙아시아 노선 취항 꿈꾸던 내륙 어느곳이 생각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