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거국은 나라에서 잠시 지원을 유예한거고
인천대는 애당초 나라에서 버리기로 확정한거라서
인천은 몰라도 인천대는 앞으로도 미래없을듯
도갤러1(110.13)2025-04-21 17:40:00
답글
느낌을 관찰하는 수념처가 갈애를 끊는 길이라고 부처님께서 일러 주셨다. 느낌을 보는 것이 마음을 관하는 것이 된다. 마치 불과 빛처럼, 마음과 느낌은 늘 함께 있다. 느낌이 생멸하는 실상을 알게되면 느낌의 덩어리가 흩어진다. 그저 생멸하는 실상만 보인다.
- 모곡 사야도 -
<미얀마 아라한의 수행 9: 위빠사나 선사들의 법문 모음 中>
익명(175.214)2025-04-25 06:22:00
개소린게... 그냥 가르치는 실력으로 다 극복가능한 문제임
도갤러2(121.174)2025-04-21 17:44:00
답글
사람같이 못가르치면 그대로 굳어지는거고
도갤러2(121.174)2025-04-21 17:44:00
답글
그리고 대부분은 그정도의 실력이 없음. 당연한거야. 근데 그런 평균적인 실력이면 명문대 출신도 금방 무시당함
지거국은 나라에서 잠시 지원을 유예한거고 인천대는 애당초 나라에서 버리기로 확정한거라서 인천은 몰라도 인천대는 앞으로도 미래없을듯
느낌을 관찰하는 수념처가 갈애를 끊는 길이라고 부처님께서 일러 주셨다. 느낌을 보는 것이 마음을 관하는 것이 된다. 마치 불과 빛처럼, 마음과 느낌은 늘 함께 있다. 느낌이 생멸하는 실상을 알게되면 느낌의 덩어리가 흩어진다. 그저 생멸하는 실상만 보인다. - 모곡 사야도 - <미얀마 아라한의 수행 9: 위빠사나 선사들의 법문 모음 中>
개소린게... 그냥 가르치는 실력으로 다 극복가능한 문제임
사람같이 못가르치면 그대로 굳어지는거고
그리고 대부분은 그정도의 실력이 없음. 당연한거야. 근데 그런 평균적인 실력이면 명문대 출신도 금방 무시당함
그니까 자기가 어느대학나왔다고 말하는거 자체가 -인 행동임. 평생 말안하는게 나음
실력이 좋으면 학생들은 나를 하버드라고 생각한다
그래도 자햄 학번 정도면 그 정도는 아니지않노
ㅋㅋ 다르지 병신아 똑같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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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 나오고 뭔가 대접받기를 바랬다면 미친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