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년의 역사를 간직한 대한민국 경제계 최대 규모의 양대 포럼과 하계세미나 개최지가

제주에서 부산과 경주로 줄줄이 넘어갔다.

20일 경제계에 따르면

대한상공회의소가 올해 하계포럼 개최지를 제주에서 경주로 옮긴 데 이어

KMA(한국능률협회) 최고경영자 세미나가 제주를 떠나 부산에서 처음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