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 회의에는 196개 세계유산협약국 가운데 세계유산 신청국을 포함한 상당수 국가가 공식 대표단을 파견한다. 학계 전문가와 관련 시민단체 관계자 등 3000명 이상이 참석하는 문화유산 영역의 대표적인 국제회의라 할 수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756164?sid=103



규모가 엄청나네


이런 행사를 할 수 있는 곳은 


한국에서 서울, 부산 두곳 뿐


부산이 외국 인지도가 상당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