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영아파트는 도심 한복판에 재개발한다고 허가만 받아놓고 한 20년 가까이 깨작거리며 뭉게고 있어도 아무 말도 안함. 다른 대기업 건설사는 아파트 지으려고 여수시청 찾아가면 공무원들이 갖은 트집을 다 잡고 정치인들은 개지랄하고 무슨 시민단체니 뭐니 하는 새끼들까지 괴롭혀대서 아파트 지을 엄두도 못냄. 그래서 여수에는 브랜드 아파트가 아예 없고, 어느정도 이름있는 중견기업 아파트들도 시 외곽에 새로 개발하는 도시지구 구석탱이 아니면 못들어감. 노른자땅은 전부 부영 아니면 LH만 집을 지을 수 있음. 그래서 하급 공무원들은 이건 여수시가 아니고 부영시라고 수근거림
도갤러4(175.114)2025-08-03 19:02:00
답글
여수산단에 있는 대기업 사택들이 시내 중심에 있는데, 이게 낡아서 재건축하려고 드니까 시에서 존나게 지랄하고 새로 도로를 뚫어라, 시에 뭔가 기부채납을 해서 수익을 전부 반납하라 하면서 트집을 잡아서 그러면 아예 안하겠다 하고 GG치고 나옴. 시민단체라는 놈들은 한술 더떠서 왜 대기업이 특혜를 받아 여수시 노른자땅을 아직까지 가지고 있는거냐, 시민들에게 니들이 가진 땅을 돌려줘라 이 지랄함. 그래서 여수 대기업 사택들은 아직도 엘리베이터 없는 5층 연립 수준인데, 대기업은 조지면서 지역 건설사들이 무슨 듣도보도 못한 개잡 브랜드 아파트 짓는 거는 일사천리로 허가해줌.
또 와이프한테 끌려다니네 ㅠㅠ 에휴
아다람은 결혼을 인터넷으로 배운듯 ㅠㅠ
흔한 시골이네.
멋지네
여수는 한국의 나가사키가 될 수 있는 잠재력을 가졌는데 아파트 때문에 미관 다 죽음
찢은곳
아름다워!!
절라도
부영아파트는 도심 한복판에 재개발한다고 허가만 받아놓고 한 20년 가까이 깨작거리며 뭉게고 있어도 아무 말도 안함. 다른 대기업 건설사는 아파트 지으려고 여수시청 찾아가면 공무원들이 갖은 트집을 다 잡고 정치인들은 개지랄하고 무슨 시민단체니 뭐니 하는 새끼들까지 괴롭혀대서 아파트 지을 엄두도 못냄. 그래서 여수에는 브랜드 아파트가 아예 없고, 어느정도 이름있는 중견기업 아파트들도 시 외곽에 새로 개발하는 도시지구 구석탱이 아니면 못들어감. 노른자땅은 전부 부영 아니면 LH만 집을 지을 수 있음. 그래서 하급 공무원들은 이건 여수시가 아니고 부영시라고 수근거림
여수산단에 있는 대기업 사택들이 시내 중심에 있는데, 이게 낡아서 재건축하려고 드니까 시에서 존나게 지랄하고 새로 도로를 뚫어라, 시에 뭔가 기부채납을 해서 수익을 전부 반납하라 하면서 트집을 잡아서 그러면 아예 안하겠다 하고 GG치고 나옴. 시민단체라는 놈들은 한술 더떠서 왜 대기업이 특혜를 받아 여수시 노른자땅을 아직까지 가지고 있는거냐, 시민들에게 니들이 가진 땅을 돌려줘라 이 지랄함. 그래서 여수 대기업 사택들은 아직도 엘리베이터 없는 5층 연립 수준인데, 대기업은 조지면서 지역 건설사들이 무슨 듣도보도 못한 개잡 브랜드 아파트 짓는 거는 일사천리로 허가해줌.
아다람이 열폭하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