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원자력연 폐연료봉 터지면 후쿠시마 버금가는 ‘참사’



[기사] 대전 유성은 그동안 시민들이 전혀 눈치 채지 못하는 사이 핵(核) 도시가 되어왔다.

한국원자력연구원엔 부실투성이 하나로원자로가 설치돼 있다. 


2004년 중수 누출, 2005년 연구원 주변 빗물에서 방사성 요오드 검출, 2006년 작업자 2명 피폭, 2007년 우라늄 시료 분실, 


2011년 백색비상 발령, 2014년 실험장치 화재, 2015년 내진기준 미달 가동중지는 물론


보강공사에 대한 안전성 문제제기 등이 꾸준히 제기돼 왔지만


중저준위 폐기물 보관량은 전국 2위이며, 앞으로 50-60년 동안은 반환이 어렵다.


특히 고준위 방사성 폐기물인 사용후핵연료 1천699개(3.3t)가 보관돼 있어 사실상 도심 속 '방폐장'이나 다름없다.

 "방사능 누출 사고가 나면 원자력연구원 주변만 위험한 것이 아니지 않느냐"면서 "방사선 비상계획구역을 대전역까지 10km로 늘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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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goodmorningcc.com/news/articleView.html?idxno=57088

[커버스토리] ② 원자력연 폐연료봉 터지면 후쿠시마 버금가는 ‘참사’

[굿모닝충청 이호영 기자] 대전 유성은 그동안 시민들이 전혀 눈치 채지 못하는 사이 핵(核) 도시가 되어왔다. 첨단과학기술도시를 표방해왔지만 한국원자력연구원엔 부실투성이 하나로원자로가 설치돼 있다. 2004년 중수 누출, 2005년 연구원 주변 빗물에서 방사성 요오드 검출,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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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362962

 

방사능 유출 역사 살펴보니... 대전시민이 위험하다

중수팽창탱크의 저수위를 알리는 경보가 울리기 시작했다. 방사능 오염 물질이 방출되고 있다는 위험 신호였다. 때는 2004년 4월. 한국원자력연구원 내(대전 유성구 덕진동)에 설치된 다목적 연구용원자로(열 출력 30MW, 당시 연간 4000시간 운전)였다. 지난 1995년 가동을 시작한 하나로 원자로는 동위원소 생산 및 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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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779543

 

황운하

대전이 전국 두 번째로 많은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을 보관하고 있는데다 사용후핵연료도 1699봉이나 저장하고 있음에도, 지역주민을 위한 지원은 전무하다는 지적이 국감에서 제기됐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황운하(더불어민주당, 대전중구) 의원은 12일 한국수력원자력, 한국원자력환경공단, 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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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 30km인 방사선 누출 대피구역 '대전은 1.5km'

대전에 원자력 시설인 '하나로'가 있지만, 방사선 비상계획구역은 1.5km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경주에서 규모 5.8 지진이 발생해 원자력 시설에 대한 시민 불안이 커지고 있는 만큼, 하나로 주변 방사선 비상계획구역을 확대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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