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는 이날 방문이 가덕신공항 부지 조성 공사가 새로운 사업자를 찾아야 하는 상황에서 사업 정상화 방안 마련에 앞서 지역과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밝혔다.
김 장관은 가덕도신공항건설공단으로부터 그동안의 사업 추진 경과를 보고받은 다음 공항 건설 분야 전문가들과 간담회를 주재했다. 간담회에는 지반과 조류, 도시계획 등 공항 관련 기술 전문가들과 부산시 성희엽 미래혁신부시장 등이 참여했다.
김 장관은 간담회에 앞서 “취임한 지 얼마 안 됐지만, 가덕신공항이 중요하고 어려운 문제라 찾아왔다”면서 “정부에서 결정한 일이니, 국민과의 약속을 지킬 수 있도록 현명한 방법을 찾아나가겠다”고 말했다.
1시간 반가량 진행된 간담회에서는 부지 조성 공사 추진 방향, 조류 충돌 등 안전 사항 등이 논의됐다. 특히 전문가들은 주로 가덕신공항의 연약 지반은 간사이공항과 달리 우리 기술로 충분히 전체 개량 가능하고, 리스크 관리가 더 중요하다는 의견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 dc official App
머구 격노 - dc App
곧 머구인들 국토부에 시위하러 가는거 아님?
이미 그러던거 같던데 환경단체랑.
말로는 참 쉽게 하는데 언제쯤 하는지 지켜보게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