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장관은 해수부뿐만 아니라 관련 공공기관과 HMM 등 해운기업들을 부산으로 이전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전 장관은 "해양 수도권이 새로운 '성장 엔진'의 기능을 하려면 해수부뿐 아니라 관련 공공기관 등을 집적해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해야 한다"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571371?sid=101



갓 재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