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부산에 대한 일반인들 의견)
10~20여년전 부산 도갤러들은 부산의 잠재력이
묻히는 것이 안타까워서 부산의 매력을 도갤에
선구자적으로 알렸다 그러나 지금은 그들도 지쳐서
많이 사라졌다
그런데 서울 중심적 세계관에 가쓰라이팅 당한
조센의 종특적 특성상 많은 부산까들이 출몰해서
부산을 어거지로 까기 시작했다
이것에 조센의 국민성까지 합세해서 조센의 방송사들과
조센의 개인 미디어들은 부산을 까면 반응이 뜨거우니까
부산의 부정적인 것들을 과장 부각시켜서 조회수 놀이를
즐겼다
이런 현상이 조센의 멍석말이 종특이고 그 타켓이 부산이었다
지금 조센의 일반인들은 부산은 진짜 망해가는 도시이고
노인과 아파트라고 대놓고 프레임을 씌우고 있는 지경에
도달했다
1 이미 한국 사회 자체가 초고령화로 가고 있는데
그걸 숨기고 수도권은 젊고 부산은 늙었다고 극단적으로
생각한다
2 외국인이 볼때 조센의 자동차 중심주의 한국 교통 문화 자체가 개쓰레기인데 조센의 국민성은 부산이 개쓰레기라고
욕을 하는데 그것도 보행자의 환경이 아니라 자동차 몰기가
빡세다고 맨날 단점이라고 욕을 한다
그렇다면 도로가 좁고 철저히 보행자 중심인
일본이나 유럽에서 운전하기 더 빡세서
거기도 운전하는게 단점이라고 그 나라들 욕을 할까?
아무튼 부산을 욕받이로 즐기던게 절정기 달한 이 시점에
최근 부산에 외국인이 폭발적으로 늘고 있다는 것에
일반 조센인들은 당황하기 시작했다
조센에서 가장 망해가는 도시의 본보기인데 최근 외국인들이
방송사들이 찬양하는 서울 제주도가 아니라
부산을 어떻게 알고 찾아가는가?
망해가는 도시에 외국인들이 몰려 오면 이게 진짜 망해가는
도시가 맞나?
조센의 종특은 외국인들이 좋아하면 그것에 엄청
자부심을 느끼는게 있는데 부산을 외국인들이 좋다고
띄워주니까 조센의 일반인들은 갑자기 부산이 매력이
많은 도시라고 칭찬을 하기 시작한다
그리고 부산에 외국인들이 급증하면 중앙정부에서도
부산에 신경을 쓸 수 밖에 없는데
부산의 이미지가 곧 한국의 이미지이고 외국에
물건을 팔아먹는 기업들도 부산이 중요할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부산은 조센의 멍석말이 당하다가 외국인들이
부산의 매력을 찾아서 엄청 몰려오니까
조센의 멍석말이의 정당성이 지금 가장 우스운 꼴이
된 상태라고 말할 수 있겠다
- dc official App
능력, 재산 ,여자는 없고 시기질투심만 많은 tk도갤백수들 멘탈 좆되겠는데?
부산애들 또 난동부리네 에휴
화났네
ㅇㅇ
부산의 최대 단점: 부랑우탄 쌍깨년들
니 애기하니?
부산 토박이 입장에서, 부산에서 대체 뭘 한다는거임? 즐길거리가 있남?
해수욕장을 가진 대도시. 이거 하나로 게임끝임.
부산특)한번오면 재방문 다시는 안함 유럽 동남아 바닷가 도시랑 걍 비교불가임
응. 현실은 재방문 지수 5점 만점에 4점 ㅋ
근데 부산보고 노인과 바다라 패는게 맞는말임 슨데 동시에 다른 도시도 똑같음
이 병신새끼특) 분탕 쪽바리 애완견 섬짱깨
웃긴건 김해공항에 항공편도 몇 없는데도 어떻게든 알고 찾아온다는거. 유일하게 미국/유럽/호주 환승연결해주는 중화항공이 오늘도 열일을 하고 있구나.
분석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