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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을 떠받들던 내로라하는 기업과 공기업들
다 척만 하는, 실상 능지 딸려서 실력은 ㅈ도 없고, 어학이랑 정치질만 잘하는 병신 기생충 새끼들이 다 점거해서 실적 좆박고 있고
연기를 잘하는 새끼들이 어찌저찌 면접 뚫고 들어가서 월급루팡질 존나 하고 있는 실태
진짜 실력있는데 정치질 못하고 주변인들한테 질투를 쉽게 받아서 나가떨어진 재야의 고수들이 다 지방으로 좌천되어 있음
서울대 논문을 보면 이게 뭐지 개 씨발? 이런 병신 헛소리가 왜 권위의 힘을 빌려서 학술분야가 되는거지? 서울대는 사실상 통치기관이여서 아무 개소리나 벌려놓는건가?
이 생각 들고
연세대 고려대 논문 보면, 존나 멍청한 새끼가 돈쳐발라가면서 어거지로 쓴 느낌 ㅈㄴ 남
반면, 카이스트, 기타 IST, 부산대 경북대 논문 보면 깜짝깜짝 놀랄 때가 있을 정도로 창의성있고 깊은 통찰을 던지는 실력 있지만 묻혀버린 논문들이 많고
그 외 충남대 충북대 논문도 잘 보면 권위 내려놓고 진짜 실력으로만 겨루면 수준은 연고대 논문이랑 크게 다를 바가 없거나 더 뛰어남.
걍 서울이 다 망침
SKY 신화를 만들어서 권위를 세워놓고 거기에 반박할 수 없는 이상한 분위기를 만들어 놓고
그 다음 8학군 졸부 병신 학부모들이 학종이랑 언더우드같은걸로 지능딸리는 병신유충들 존나 입학시켜놔서 그럼.
그리고 자영업하는 병신유전자 부모들이 8학군 전월세로 기어들어가서 애새끼 논술로 SKY 보내서 그런 것도 있고.
그래서 이 나라는 망한다.
출처 ㅡ 대학원갤
지방충이 서울에 열등감 너무 심하긴 함ㅋㅋ
경북,대구통궈들의 열등감이란 ㅉ
처박고있고(주가가 오르며)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