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가 공기좋은 줄 착각하는데 전주 북서쪽 팔복동 공단 밀집지역에
전국에서 드문 대규모 소각장이 밀집해있음 아직도 석탄 기차 다녀서 석탄도 태운다 ㅇㅇ
거기서 하루에 3600톤을 태움 ㄷㄷ
이정도양은 전국에서 청주랑 투탑임
서울은 마포 소각장 대규모 개축해서 하루 1000톤이니 사람들이 드러눕고 시위하는데
서울은 인구가 천만이라 그럴 수도 있지 근데 전주는 60만인데 저정도양임
놀라운건 대부분 수도권 쓰레기를 가져다 태운다는 거
소각장 유해물질 범위는 5km~7.5km인데 전주 도심을 발암물질이 뒤덮는 셈
팔복동 산업단지 내 11개 소각시설의 일일 소각량은 일반폐기물 소각시설 1926톤
고형연료 소각시설 1670톤을 합쳐 3596톤이라는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한편 고형연료 반입 출처와 관련해서는 일일 소각하는 고형연료 1670톤 중 140톤은 우리 지역 1개 제조업체에서 공급받고 있으며
나머지 1530톤은 경기, 수도권 등 외부에서 공급받고 있습니다.
하루 3600톤이면 ㅅㅂ 암걸리겠다
전주 청주 싸우더니 소각장으로 형제지간이네ㅋ
그래서 전주애들 대전으로 도망가는거냐? 탄내나서?
한옥마을 갔는데 어쩐지 탄내나더라 소각장이였노..
지방은 왜 수도권 쓰레기받이냐?? 지들 소각장 지들 동네에 처지으라해라 !!!!
청주를 행정수도로 해라. 세종시엔 사기꾼 있어서 안돼.
소각장에는 연기정화 시설 있어서 괜찮지않나? 하루 3600톤이면 과해서 제대로 기능 못하려나
아무리 정화해도 다이옥신같은 발암물질 다 못거름 애초에 탄내난다는 게 발암물질 맡는다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