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는 전국 12대 강력범죄 발생도시다

경찰청 범죄통계 분석, 경기도 화성보다 2배 많이 발생해



인구 40만 이상의 전국 20대 도시 중 지난해 인구 대비 범죄발생이 가장 많았던 도시는 청주시


요컨대 청주가 약동하는 도시인지는 몰라도 더 이상 양반 고장은 아니다. 안전하거나 조용하다고 보기 어려운 것이다


"흥덕구에는 공단이 있고 원룸에 혼자 사는 외지인이나 여성이 많다"며 "고속버스터미널과 시외버스터미널, 유흥가가 모여 있어 폭력 사건도 빈발한다"고 말했다. 특히 하복대 촌골사거리는 청주를 대표하는 유흥가다. 실제로 술집과 포장마차, 나이트클럽과 노래방, 모텔과 안마방이 즐비했다.


 청주에 부임해오는 검사들은 깜짝 놀란다. 강력 사건이 뜻밖에 자주 터지기 때문이다. 청주지검 관계자는 "청주는 구(區)가 4개인데 경찰서는 3개뿐이고 특히 면적이 넓은 흥덕구는 터미널과 공단, 유흥가 등 치안에 좋지 않은 조건을 두루 가지고 있다"며


"검사들이 '작은 도시에 왜 이렇게 살인 사건이 많냐'고 묻곤 한다"고 전했다.



https://www.chosun.com/site/data/html_dir/2019/10/18/2019101802273.html

고유정·이춘재… 강력범죄에 놀란 '양반 도시' 청주

고유정·이춘재 강력범죄에 놀란 양반 도시 청주 아무튼, 주말 청주 범죄 증가 팩트체크 해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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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42623

대낮에 청주서 20대 남성 차량으로 납치한 일당 3명 검거 | 중앙일보

충북 청주에서 차량을 이용해 20대 남성을 납치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청주상당경찰서에 따르면 10일 오전 11시 55분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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