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 원도심 가봐라 


경전철 라인으로 연지공원~동상동 부원동까지 그냥 외국인 거리로 바뀜


무슬림 외노자들 엄청 많은데 거기서 범죄 자주 일어남


외국인 조폭끼리 다툼까지 나서 뉴스도 많이 떴다 김해사람들 이제 무서워서 슬슬 그쪽은 잘 안감




우리나라 사람들은 진작에 장유쪽으로 몰리고, 김해시청 중심으로 외노자 거리가 퍼져나가는중


부산 강서~창원까지 외노자들 많은데 그 사람들에게 김해는 만남의 거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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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김해 외노자 ㅅ범죄 일어나고 유야무야 풀려나니 김해 사람들 분노해서 플랜카드 걸고 난리였음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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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에서 무슬림-힌두교끼리 뭉쳐서 서로 욕하고 패싸움 직전까지 갔음 ㅇㅇ






https://www.joongang.co.kr/article/23842491

김해 난투극 알고보니 외국인 조폭간 다툼···

지난 6월 경남 김해시 부원동에서 발생한 외국인 간의 집단 난투극은 러시아에서 온 고려인들이 조직 폭력 성격의 단체를 구성해 세를 확장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이들 고려인이 집단 난투극을 벌인 것이 우발적이 아니라 조직 폭력 형태일 가능성을 열어두고 수사를 확대해왔다. 경찰 관계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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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nnews.kr/news/articleView.html?idxno=118768

외국인 범죄 갈수록 늘어나 `불안한 김해`

김해지역에서 외국인의 `5대 범죄`와 `교통범죄`가 매년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어 시민들이 불안해 하고 있다.최근 5년간(2012~2016) 김해지역에 체류하고 있는 외국인의 5대 범죄(살인ㆍ강도ㆍ강간ㆍ절도ㆍ폭력) 발생률이 해마다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반면 교통범죄(2012~2016)는 2015년 보다 지난해는 조금 낮은 수치를 나타내고 있지만 여전히 갈수록 증가하고 있는 실정이다.이같이 외국인 범죄 발생률은 2012년 들어서면서 계속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어 외국인 범죄 단속과 대책이 있어야한다는 목소리가 높다.특히 5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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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46358

한국 미래? '김해 이태원' 보라…전통시장엔 동남아 가게 140곳 [외노자 52만명, 공존의 시대] | 중앙일보

경남 김해시 동상동과 충북 음성군 대소면의 외국인 인구 비율(행정안전부)이다. 김해 전체 외국인 인구 비율은 4%다. 제조업체 비숙련 외국인 근로자 안전을 위해 12개국 외국인 20명을 선발해 건설 현장의 외국인 근로자를 교육하는 등 사회 통합프로그램도 운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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